Category Archives: 관리자용

관리자만 사용하는 컨텐츠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꿀로 당분을 섭취할수 있습니다

설탕은 인체에 들어가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리되어 흡수가 되며 이 과정에서 인슐린, 칼슘,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죠
반면에 꿀은 꿀벌에 의해 이러한 작업을 이미 끝낸후이기 때문에 소화분해 과정없이 바로 인체에 흡수되게 됩니다.

전혀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혈당을 크게 높이지도 않으면서 영양과 에너지를 공급하는것이 꿀의 큰 효능중에 하나입니다.

꿀은 굳을까요 안굳을까요?

모든 꿀은 굳습니다.
꿀이 굳는 이유는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온도 –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며 화씨 55도에서 65도 사이에서 급격히 굳기 시작합니다.
  2. 흔들림 – 병안에서 꿀이 많이 움직이게 되면 굳는 원인이 됩니다.
  3. 꽃종류 – 어떤 꽃에서 딴 꿀은 전혀 굳지 않는 꿀도 있지만 대부분의 꽃에서 채취한 꿀은 2주정도 지나면 굳기시작합니다.
  4. 습도 – 병안의 습도가 16% 밑으로 떨어지면 꿀이 굳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무려 2천년전에 이집트 피라밋 안에서 발견된 꿀을열에 가했더니 완전한 형태의 꿀이 되었다는
사실은 꿀의 놀라운 살균능력과 생명력을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꿀이 굳었다면 병채로 끓는 물에 데우시면 다시 원상복귀 됩니다.”

또하나…
마켓에서 판매되는 꿀들은 Pasteurized (방부제 처리) 가 되어서 물처럼 흐물흐물하고 오래되어도 굳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싸다고 마켓꿀 드시면 몸에 해롭습니다.

토종꿀과 양봉꿀의 차이점

토종꿀과 양봉꿀은 똑같은 꽃에서 가져오는 꿀이기 때문에 차이점이 전혀 없습니다,
때문에 꿀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과 영양가치도 동일하다고 볼수 있죠.

토종꿀은 말그대로 그 지방에서 재배되는 그러니까 저희같은 경우는 캘리포니아에서 재배되는
꿀이니까 캘리포니아 토종꿀이 되는거고 양봉장에서 재배하는 꿀이기 때문에 양봉꿀도 되는것입니다.

이름이 바뀌었을뿐 차이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희소가치 때문에 가격의 변동이
오르락 내리락할수 있습니다.

설탕이나 시럽이 섞인꿀 구분하는 법

일반적으로 대형유통업체들이 시럽이나 꿀을 섞는데요
아래의 방법은 100% 정확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래도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꿀을 한방울 정도 신문에다가 떨어뜨린 후에 한 하루이틀 고대로 놔둬보세요
만약에 꿀이 신문으로 조금이라도 번지면 혼합꿀이고 떨어진 모양 그대로 있으면
자연꿀입니다.

꿀을 정력제로 드시려면 이렇게 하세요

마늘을 쪼개어 적당한 용기에 2/3 정도 채운다음 벌꿀을 마늘이 꿀에 잠길수 있도록 넣습니다,
그리고 식초를 벌꿀의 1/4 정도 넣고 냉한곳에 2주이상 보관해 두었다가 음식에 약간씩 넣어서 먹는 방법입니다.
정력은 물론이고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달걀노른자 1개 + 비타민C 한정 + 벌꿀

비타민C 를 녹인 물에 난황을 넣어 휘젓고 벌꿀을 탑니다.
마시는 즉시 피로를 회복하고 성적능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벌꿀 + 사과초
사과식초와 벌꿀을 각각 2 숟갈씩 물에타서 마신다.
이 방법은 위장병, 고혈압 특히 피로회복에 좋은 음료가 됩니다.